あらすじ

수능을 앞두고 눈을 뜨자 사극세트장이었다. 왕 행색을 한 사내가 그를 화를 내고 있었다. “또 꾀병이더냐! 이젠 지긋지긋하구나!” 사내의 정체는 성군(聖君)이라고 불리는 영조. 그의 아들은 비운의 세자라는… ‘내가 사도세자라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ootoon
Mootoon
  • 現在の作品조선 왕조 역대 반항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