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적인 원자재기업인 젠코의 팀장으로 근무하던 서준은 거래를 위해 한국에 입국한다. 그런 그에게 대학원 동창이자 한국 재벌가의 따님인 윤주가 나타나니, 두 사람의 운명은 이제 우연이 아닌 필연이 되었다. 막내딸만은 재벌가와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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