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하제일 신투, 그리고 무림 공적이었던 사내. 그에게 유일하게 실패를 안긴, 정사를 피로 물들인 마천의 비고에서 평생을 갈망했던 무공의 부재로 단 육 장을 눈앞에 둔 채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마지막 의식의 끈이 끊어지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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