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력을 다해 탈고한 시나리오를 앞에 두고 천년필름의 진종한 대표가 팔짱을 낀 채 눈싸움이라도 하는지 오랫동안 노려보고 있다. 준호의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온다. 이번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또다시 제작사 리스트에서 천년필름의 이름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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