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강수 흘러흘러 동해로 흐르고 물거품 거품마다 영웅의 자취로다 시비와 성패는 돌아보니 부질없고 청산은 의구한데 석양은 몇번이나 붉었던고. 별로 개의치 않는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대졸생이 천팔백 년 전의 삼국시대로 환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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