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졸로 5년, 포두로 10년. 호남에서 가장 무능하다는 포두 지악천. ‘빌어먹을!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길 바랐건만!’ 싸늘한 시체가 되어버린 관졸들. 혈인의 검이 그의 가슴에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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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在の作品지악천(池樂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