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웬 낮선 곳에 떨어져 있었다. 수많은 사람과 함께 서 있던 그곳에서 우리를 맞이한 것은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TV였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티빙이라고 해요. 사이좋게 지내요!] 게임같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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