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고란 사고는 다 쳐 놓고 가출한 사부. 이를 수습하기 위해 장봉삼이 뛰쳐 나서다. 온갖 신병이기를 회수하고 다시 대여하며 때로는 통구이 꼬치로 사용하기도 하는 황당하지만 대단한 녀석이 나타났다! 무림의 균형을 맞추고 신병이기를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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