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췌장암 말기입니다…….” 부모에게 버려지고 평생 학대와 폭력을 당한 밑바닥 인생의 끝판 왕, 차혁. 모든 것을 포기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는데… “나는 신장(神將) 월하랑(月下浪)이라고 한다.” 월하랑의 빙의로 고수가 된 차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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