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들이 원하는 대로 퀘스트를 만들어주는 ‘설계자’ 성지는, 복수를 각오하고 회귀를 시도했다. ‘내가, 정말로 회귀에 성공했다고?’ 눈을 떠 보니, 지옥과도 같았던 튜토리얼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다. ‘기다려라, 라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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