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친 북쪽의 대지를 집어삼킨 고구려의 기세! 폭풍처럼 군세를 가르는 철혈군주(鐵血君主)! 둥! 둥! 둥! 둥! 광개토대왕 담덕은 조선의 혼군(昏君)이라 불린 광해(光海)의 몸에 깃들었다. “이 대륙은 우리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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