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헬스부터 시작해서 각종 무술까지 10년. 그렇게 살을 빼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지만. 깨달은 것은 치킨은 기름 맛이라는 깨달음뿐. 그렇게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살아가던 하준. 오늘도 언제나처럼 일을 나갔는데.. 오늘의 일터는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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