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재를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망나니로 회귀한 SSS급 헌터의 열혈 독자였던 소설의 신. 무책임하게 연중한 작가를 소설 속으로 집어넣는다. 졸지에 자신이 연중한 소설 속에 갇혀 버린 김연중. 못 다한 소설의 완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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