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수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진, 죽고 또 죽어도 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문파가 멸(滅)했다. 하루아침에 싸늘한 주검이 되어버린 스승님과 사제들. 홀로 살아남은 대제자로서 남은 생애의 목표는 오직 복수뿐이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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