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3/09/02
あらすじ
그 날은 유난하게도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이었다. 진통을 겪는 산모의 외침이 가득한 별당안으로 조용한 움직임이 있었는데─. 천으로 가득 덮힌 바구니 하나를 든 자가 서둘러 별당 안으로 향하는 한편, 같은 시각의 눈덮힌 설산에선 갓난아기를 잃은 여자가 쓰러져 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Comico2018/02/12
- 강호쩐황2018/02/12
Kakaopage2018/02/19
Mootoon
- 現在の作品강호쩐황
JusToon2018/02/20
- 강호쩐황2018/02/20
Naver Series2020/06/29
- 강호쩐황 [단행본]2020/06/29
- 강호쩐황 [단행본]2022/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