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난감 회사 홍보부 직원, 수수하고 소심한 『평범녀』 히토미는 부서에 적응하지 못 하고 있다. <br>그리고 개발부 동료들이 『오타쿠』라고 부르면서 놀리는 뚱뚱하고 소극적인 오쿠다도 마찬가지.<br>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마음이 맞아 친해진 둘을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질 않는데?<br>점점 사이가 깊어지는 그들에게 닥치는 시련들….<br>서툴지만 꿈과 일에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