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을 아끼고 배려해주는 몸이 좋은 사람(취향)과의 연애를 꿈꾸고 있는 기택은 오랜만에 동아리실에 갔다가 취향의 신입생(정우)을 발견하고 동아리 술자리에서 술김에 정우에게 고백을 해버린다.<br>처음 받아보는 고백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마음이 동하는 정우.. <br>썸을 타는 와중에 기택의 술버릇이 고백이란 것을 알게되는데... <br><br>의도치않은 밀당으로 티격태격 하는 사이가 된 둘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