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고 봐. 내가 반드시 모든 걸 빼앗아올 테니까!“<br><br>한 씨 그룹의 차녀이자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배우 "한시연"<br>해외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귀국한 그녀는 병석에 누워있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자신과 어머니를 내쫓고 한 씨 그룹을 차지한 새어머니와 이복언니 "한효연"에게 복수를 다짐한다.<br><br>그녀는 복수를 위해 한효연의 약혼자인 한국 최고 권세가인 "임태성"에게 정체를 숨기고 접근한다. 자신이 이용당한 사실을 알고, 분노한 임태성은 그녀의 뒤를 캐고,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 그녀를 다시 만난 그는 한가지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데…<br><br>복수를 위해 태성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연과 그런 시연을 이용하여 원치 않았던 약혼을 파기하고자 하는 태성<br><br>서로가 품고 있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손을 잡은 두 사람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