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꿉친구인, 야마노베 카노코와 미즈노 시오리.<br><br>학창 시절엔 사춘기라는 마음의 장벽이,<br>사회인이 된 후에 사귀기 시작하고 나선 '주위의 시선' 이라는 장애물 때문에,<br>솔직한 자신들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br><br>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던 과거와 어른이 되고 싶어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드는 현재가<br>교차하는 그녀들의 사랑의 행방은―.<br><br>시간이 흐름에 따라 바뀌어 가는,<br>두 사람의 사랑의 형태를 그려낸 살짝 씁쓸하면서도 꽤나 달달한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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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3/24
  • 現在の作品달과 사랑은 가득차면 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