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입이 거칠고 성격이 나쁘지만 머리는 좋은<br>한 마리 늑대·츠키가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라며 우는 모습을 보고<br>참견쟁이 사토리는 "여자를 소개"시켜준다 제안한다.<br>처음엔 의욕도 없었지만, 함께 보내는 방과후는<br>점점 특별하게 변해 가고…<br>한켠에 언제나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츠키가<br>어째선지 짜증난다.<br>나를 위해선 울어주지 않는 걸까?<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