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재가 되고 싶었던 소녀, 천재를 만나다><br><br>…한 소녀가 있다.<br>인생의 꿈이라<br>생각한 수영,<br>죽을만큼 노력해도 재능을 이길 수 없었다.<br> <br>또다른 소녀가 있다.<br>인생이 너무 재미가<br>없어서 시작한 수영.<br>천재적인 재능을<br>보이지만,<br>수영은 한때의 장난질<br>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br> <br>이렇듯 서로 다른<br>그녀들이 만났다.<br>그것도 최악의 인연으로, 물과 기름처럼.<br><br>현대판 모차르트와<br>살리에르,<br>꿈과 청춘이 뒤엉킨<br>심쿵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