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때 전하지 못했던 이 마음을,<br>지금 꼭 전하고 싶어──.<br><br>누구나 하나쯤은 안고 있을 마음을 편지로 쓴,<br>세 여고생 아유, 미키, 사키와<br>간호사로 근무하는 사이카.<br>가슴 저미는 짝사랑, 돌아가신 아버지와 남겨진 가족의 정,<br>선생님과 학생의 금단의 관계,<br>이제는 볼 수 없는 연인에게 보내는 마음──감동적인 네 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