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빛이 존재하는 동안에만 열리는 신비한 신수들의 놀이터, 물 나이트 클럽.<br>인연이 되는 사람만이 들어가 볼 수 있는 그곳에, 인간 종업원이 생겼다!<br><br><br>당장 굶어 죽게 생긴 가출 청년 영보는<br>신비한 종잇조각에 적힌 '물 나이트 클럽' 구인광고를 보고 홀린 듯 찾아간다.<br><br>그런데 그곳은 평범한 나이트 클럽이 아닌, 신수들의 놀이터였는데….<br><br>여차저차 물 나이트 클럽에서 일하게 된 영보.<br>첫인상부터 좋지 않았던 싸가지 없는 현무가<br>그가 하는 일에 일일이 태클을 걸고 제약을 걸더니<br>급기야 쫓아내려 하는데….<br><br>“시키는 일은 뭐든지 할 테니 자른다는 말만 하지 마세요. 엉엉! 앞으로는 말 잘 들을게요. 허어어엉!”<br>“뭐든지?”<br>“예. 뭐든지 할게요. 흑!”<br>“약속해?”<br>“예. 약속할게요. 맹세할게요. 뭐든지!”<br><br>그 무게도 짐작하지 못한 채 신수와 덜컥 약속해버린 영보.<br>그는 과연 범상치 않은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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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4/16
  • 現在の作品물 나이트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