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이 가진 건 언제나 내게도 좋아보였다"<br><br>형의 장례식에 나타난 남자, 상연.<br>형의 오랜 친구였다는 그와 슬픔을 나누면서<br>호일은 점차 그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0/02/12
  • 現在の作品모더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