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인, 김인혁으로서의 기억을 가지고 평범한 삶을 살고자 했던 남작가의 차남 리턴. 자신을 미워하던 공작의 계략에 걸려 반역의 굴레를 쓰고, 대중의 앞에서 억울함을 외치며 처형당하게 되는데……. 분노, 그리고 증오에 찬 채로 죽어간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전생의 기억을 처음 찾았던 그때, 거울에 비친 10살의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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