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살을 결심하고, 도로가로 뛰어든 철수. 죽음을 예상 했으나 특별한 능력을 얻었다. 평범한 사람이 능력을 활용하며 자신의 삶을 찾아간다. “하하하하하.” 실없는 웃음이 나왔다. 죽자고 뛰어들었는데, 살고 나니 또 기분이 묘하다. 그때였다. <각성하시겠습니까?> 눈앞에 글씨가 나타났다. 미쳤나보다, 드디어 내가 미쳤나 보다. 달려드는 트럭이 뛰어 들었지만 그 트럭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눈앞에 헛것만 보인다. “하하하하하.” 손해 볼 것 없는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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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