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살을 결심하고, 도로가로 뛰어든 철수. 죽음을 예상 했으나 특별한 능력을 얻었다.
평범한 사람이 능력을 활용하며 자신의 삶을 찾아간다.
“하하하하하.”
실없는 웃음이 나왔다.
죽자고 뛰어들었는데, 살고 나니 또 기분이 묘하다.
그때였다.
<각성하시겠습니까?>
눈앞에 글씨가 나타났다.
미쳤나보다, 드디어 내가 미쳤나 보다. 달려드는 트럭이 뛰어 들었지만
그 트럭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눈앞에 헛것만 보인다.
“하하하하하.”
손해 볼 것 없는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