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능력물] [갑질물] [퓨전판타지] 이세계로 끌려가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했던 날들. 지구로 돌아오니 그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날들이 펼쳐진다. ‘완전 천국이네. 천국이야.’ 세계 각국에서 용병 헌터의 정점이자 <집행자>란 이명을 가진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지만……. “내가 왜?” 지구에서 일어나는 배신과 음모. 욕망을 숨기지 않는 이환성의 호쾌한 행보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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