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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쓸만한 놈은 피가 마를 때까지 부려 먹는다. 박찬호가 메이저 리그에서 명성을 날리기 이전에 뉴욕 양키즈의 간판타자로 이름을 날리던 한국인이 있었다. 쳤다하면 홈런이요 나갔다 하면 이기는 승리의 화신, 최강호. 그러..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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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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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저승꽃
2007/11/05
저승꽃[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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