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이란 놈은 신비롭다. 또한 이 괴짜는 동물인 주제에 선악의 개념까지도 갖고 있다. 악한 자에게는 응징의 불길을 토하고, 선한 사람에게는 보은의 힘을 내려준다나? 그리고 이 놈은 심술도 부릴 줄 아는 악동의 기질도 지닌 듯하다. 가끔은 연약한 임신부의 뱃속에도 기어 들어가 놀라게 해서 위인(偉人)을 탄생시키니 말이다. 용왕투(龍王鬪)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 용이란 놈이 인간에게 내려와 한바탕 벌이는 난장판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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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5/18
  • 現在の作品용왕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