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을 파하는 무황의 신물이 빛을 뿌리며 눈을 떴다. 그 빛은 현란하고 화려하며 포근하지만 살기로 가득하다. 무엇이 환상이고 무엇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세상. 눈을 떠라. 그리고 걸어라. 스스로를 포기하는 순간 악마가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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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10/15
  • 現在の作品파천무황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