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건반 위의 독재자, 27세의 천재 피아니스트 승요한. 그가 돌연 7년 만에 휴식기를 선언하고 한국으로 되돌아온 유일한 이유는 자신의 피아노 연주를 가장 사랑하면서 이 세상에서 그를 가장 증오하는 남자, 우수현을 온전히 차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렇게 떠날 당시 7년 뒤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잊지 않고 찾아온 요한의 모습에 수현은 과거 자신의 손을 다치게 한 이중적인 얼굴을 떠올리며 치를 떨지만, 마음은 자꾸만 그가 연주해 내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매료되고 마는데……. “널 말려 죽이고 싶어. 그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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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1/28
  • 現在の作品광염 소나타 [외전포함][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