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젠장! 저런 놈 누가 안 잡아가나? ""귀찮지만 잡아주지."" 하늘도 무심하지. 어찌 우리에게 이러는 겁니까? ""뭐가 문젠데? 한 번 들어 보기나 할게."" 신이 정녕 있단 말입니까? ""그러게. 나도 한 번 물어보고 싶네."" 맘에 안 들면 날벼락. 가족에서 손을 대면 천벌. 무심한 듯 무자비한 놈이 온다. 하지만 내 사람에게는 따뜻하겠지. 가족사랑 평화주의자. 그의 순탄치 않은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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