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각지도 않은 시한부 인생, 마지막 남은 1년. 찬경은 세상 속으로 나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 바샤. “바샤. 이제 나를 의심하지 말아요.” “절대로.” “불안하게 하지도 말아요.” “약속하지.” “당신은 영원히 내 거예요.” “당연히.” “지금까지, 네가 한 말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군.” “까불지 마세요.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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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12/29
  • 現在の作品케렌시아(Querencia)[BL][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