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은 나를 바람둥이라 부른다. 그러나 나는 여성을 위해 태어났고, 그녀들을 진심으로 사랑했을 뿐이다. 카사노바가 남긴 책을 읽고 세상 모든 미녀를 다 만나기로 결심하는 박경수. 그의 멋짐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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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