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령님 선 보는 거, 안 하면 안 돼요?” 만다린과 만나기 이전, 용병왕 타라곤과 그의 가족들 이야기. 타라곤의 어머니인 젠제로 아니체의 외출, 타라곤의 쌍둥이 누이 사루비아가 어머니 친구인 알료 버베인에게 고백하기까지, 그리고 해군 사관 학교 수석 졸업생인 그가 모든 걸 놓아 버리고 집을 떠난 사연. 타라곤의 어린 시절부터 집을 나오기 전까지, 훤넬가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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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8/16
  • 現在の作品귤 한 조각, 용비늘 두 스푼 외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