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신건강의학과 페이닥터 김극수. 멸종직전이라는 21세기 개룡남. 그럴싸한 집안도 빽도 없는 남자, 그래서 더 속물일 수밖에 없었다. 환자의 아픈 마음보다 ’노는 게‘ 더 중요한 철없는 의사였던 그. 여느 때처럼 신나게 놀던 그는 담당했던 환자 한 명을 마주친다. 분노에 찬 환자가 그를 향해 몸을 날리면서 의사 김극수는 정신을 잃고 만다.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뜨자, 그곳은 조선의 한 복판 <의관학당>. “그, 그러니까 이게 지금 동의보감, 허준……뭐 그런 스토리로 흘러가는 건가요?”  극수가 묻자 기복이의 눈이 동그래졌다.   “자네, 오늘 유독 넋이 나간 사람 같으이. 대체 무슨 신소리를 그리 하는가.” 의관학당 칠정각의 꼬장꼬장한 스승과 의관이 되는데 목숨 건 동료들, 그리고 기녀 홍두와 꽃미남 서생 팔룡, 노비 아랑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조선의 마음병 환자들! 그들은 의사 김극수의 인생을 뒤흔들어놓는다. 과연, 그는 무사히 적응하여 조선 최고의 <정신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0/31
  • 現在の作品조선닥터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