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소한 사막국 마그리야의 왕, 타르칸에게 강제로 신부로 보내진 어린 황녀, 엘리노아. 사실 그녀는 다른 차원에서 이동해 온 데다 학대받은 충격으로 ‘백치’ 인격을 만들어 그 속에 숨은 채 살아가고 있었는데. 강제 결혼 이후 흐른 10년. 힘없이 그녀를 신부로 맞아야만 했던 남편, 마그리야의 왕이 지배자가 되어 바다에서 돌아왔다. “두려워 말고 어서 깨어나라. 마그리야의 안주인은 그대 하나뿐이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방긋방긋 웃고만 있어도 그의 비는 엘레노아다. 그가 가장 비참하고 가난할 때 와준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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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9/26
  • 現在の作品이건, 사랑하라는 신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