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이 찬란하게 비치는 섬, 아틀란티스.
이 섬엔 황제의 아름다운 딸 아테네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녀의 절친이 부탁을 한다.
"네가 우리 집 하녀가 되어줘."
"응?!"
"일주일 동안 하녀가 되어 내 남편감을 관찰해줘."
헨릭이란 남자가 괜찮은 남자인지 관찰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얼떨결에 하녀 분장을 한 아테네는
울타리 문 앞에서 귀공자 같은 외모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이봐, 도와줘?"
헨릭은 위기에 처한 아테네에게 손을 내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