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분데스리가의 카리스마가 품격을 전술에 녹이며, 프리메라리가의 득점 기계는 기록을 다시 쓴다. 프리미어리그의 태양이 중앙에서 빛나고, 암흑기를 거친 세리아 A의 수비수가 한국 축구의 앞날을 책임진다. K리그에서는 철벽이 존재하며, 좌우를 종횡무진, 모두 다 튕겨내는 강철 몸이 있다. 바야흐로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출신의 감독부터 선수까지 동시대에 같이 활약한다. 이들이 모여서 역대 최강을 만들었다. 브라질, 스페인, 독일, 프랑스. 그 어떤 나라와도 한판 대결할 수 있는 감독과 선수들. 이제 FIFA 컵을 향한 코리안들의 함성이 세계를 향해 포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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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