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댄스스포츠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화려한 재기를 꿈꾸지만
첫날부터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아영.
게다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은 바로
자신을 배신한 전남친 준수였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뒷담화 한 시원과 한 팀이 되는 아영.
컨셉부터 의상까지 맞는 게 하나 없는 시원과
걱정스럽게 춤을 맞춰보는데,
함께 할수록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실력을 알게 된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는 아영과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는 라이벌 서희.
목표는 '댄스 위드 미' 우승!
아영은 화려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