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막일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박솔은 어느 날 우연히 고물상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업계에 뛰어든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고물상이라는 마이너에서 단순히 메이저로의 도약이 아닌 메이저조차 잡아먹는 마이너를 꿈꾸며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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