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반 친구인 사지와 사귀기 시작한 지 두 달째인 여고생 사쿠라기.<br> 하지만 「내가 허락할 때까지 만지지 않겠다」는 약속 때문에 아직 손조차 잡아본 적이 없다.<br> 속으로는 스킨십을 하고 싶지만 솔직해지지 못하고 사지를 쌀쌀맞게 대하고 마는 사쿠라기.<br> 하지만 어느 날, 「차라리 사지가 날 덮치면 좋겠다」는 속마음을 들키고,<br> 마침내 기회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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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9/11/06
  • 現在の作品사실은 너에게 안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