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6살의 봄, 오늘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br> <br> 엄마가 그랬다.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br> 엄마 말이 맞다. 그래, 손해 보고 살자.<br> 단,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br> 이여름,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0/04/08
  • 現在の作品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