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마주친 날라리 소년... 왠지 낯이 익은 것 같은데...?<br>“저 유하가 그 유하라고?” 그의 정체는 다름아닌 7년 전에 헤어진 소꿉친구 박유하!<br>영국으로 이민가더니... 왜 이렇게 변해서 돌아온 거야?!<br>너무 변해버린 친구의 모습에 실망한 한예솔은 점차 유하를 피한다.<br>예솔이의 마음도 모르고 박유하는 자꾸만 다가오는데... 특별한 우정을 약속했던 우리... <br>7년 후, 우리에겐 조금 다른 특별함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