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기업 디자인 팀 사원 유주안은 우연한 기회로 크루즈 여행권에 당첨된다.<br> 예쁘게 꾸미고 선상 파티에 참가한 주안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br>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어렵게 마음을 추스른 주안은 강한 여자가 되기 위해 더욱 더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일한다. <br> 그러다 직원 행세를 하고 다니는 (?) 대표와 친해져서 하루 아침에 디자인팀 총 책임자가 되었다!<br> 자신한테 잘해주는 대표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게 되지만<br> “네? 뭐라고요? 제가 임신이요?”<br>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