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농사꾼 아가씨 vs 리조트 사장<br>환장을 부르는 환상의 썸!<br><br>차세대 영농인, 무안군 청계면 도대리의 젊은 이장 도라희. 농사짓느라 바쁜 그녀의 앞에 적당히 거만한 서울 아저씨 이현이 나타난다. 마을을 위하는 라희와 리조트의 이익을 사수하는 이현의 만남은 곧바로 싸움으로 번진다.<br>티격태격 다퉈대며 미운정이 들어가던 순간, 대형사고가 터지고 만다. 바로 이현의 애마 마세라티 문짝을 거하게 긁어 버린 것! 그 결과 4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리비가 청구되고 만다. 순식간에 ‘을’의 위치로 내려선 라희는 은근히 긁어오는 이현의 도발에 넘어가 결국 해선 안 될 말을 하고 마는데…!?<br><br>“날 팔아서라도 갚으면 되잖아!”<br>“좋아, 사 주지.”<br><br>유쾌발랄, 달콤한 환장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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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10/16
  • 現在の作品환상의 도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