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때 촉망받는 신예 작가였지만<br>지금은 장기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이쿠미.<br>그녀를 걱정해 준 편집자가<br>미남 가정부 렌지를 보내주지만<br>어째 두 사람의 관계는 순탄하게만은<br>흘러가지 않는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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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2/24
  • 現在の作品미남 가정부의 손에 맡겨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