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많은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사람들의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혼돈의 나라, 인도.<br>숙적 베샤르 대령에게 빼앗긴 강가의 봉인구를 뒤쫓던 루퍼트 일행은 마침내 인도에 상륙한다. <br>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사건뿐인데...<br>영국군과 프랑스군의 살벌한 대립. <br>인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해 다툼과 술수. 그 안에서 코랑탱 호는 더 깊숙한 내륙에 있는 베나레스로 향하는데···.<br><br>19세기를 무대로 한 장편 해양 판타지, 드디어 클라이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