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빛으로 태어났고,<br>그렇게 사계를 봄 안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br>나 때문에 자꾸 그림자 지고 아프지.<br>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br>오빠 인생에 나만 없었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행복했을까.<br>그보다 더 완벽할 수도 없었겠지, 하는 생각.”<br><br>가진 건 오직 발레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전부였던 려은.<br>아버지의 오랜 징역살이와 모친마저 부재한 그녀의 척박한 삶에<br>발레를 가져다준 승조는 마법을 걸어준 왕자 같은 존재였다. <br>가깝지만 먼, 꿈같은 존재였다. 그래서 도무지 더는 바라볼 수가 없었다.<br><br>“…가지 마. 상관없어, 나는.<br>아무것도 상관이 없어. 너만 있으면 나는 되겠어.<br>네가 내 곁에만 있으면… 다른 건 아무것도, 상관이 없겠어.”<br><br>힘겹게 승조를 떠나보낸 자리에 새로 찾아드는 사랑, 태하.<br>많은 걸 가진, 역시 빛나는 사람이지만, 불쌍한 려은의 눈에마저 불쌍한 사람. <br>연민하는 사랑은 안 된다고들 하지만… 어느 모로 보나 버겁고 힘겨운 사람이지만.<br>아니, 누구도 다신 사랑하지 않으려 했건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를 거부할 수 없다.<br><br>#정통멜로 #연재완결 #현대물 #신파 #이야기중심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삼각관계 #재벌남 #전문직 #능력남 #뇌섹남 #첫사랑 #다정남 #순정남 #동정남 #절륜남 #상처남 #나쁜남자 #소유욕/독점욕/질투 #청순녀 #동정녀 #순진녀 #능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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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12/10
  • 現在の作品One Love (원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