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를 알고 싶어요.”<br>가질 수 없는 그를 품고 싶었다.<br>하지만 그 한 번의 욕심이 예상 밖의 결과를 불러오는데……<br>“선택은 두 가지뿐이야. 공식적인 내 여인이 될지, 전담 치료사가 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br><br>3개의 이름을 가진 제국의 황제 에일.<br>그의 유일한 벗, 리산더의 동생 아니스.<br>어두운 비밀에 가려진 엇갈린 사랑, <br>푸른 성좌의 밤에 한 줄기 빛이 스며들었다.